내년 충북도민체전 상징물 공모
내년 충북도민체전 상징물 공모
  • 김갑용 기자
  • 승인 2022.07.26 17:1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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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충청매일 김갑용 기자] 충북 영동군이 내년 영동에서 개최되는 제62회 충북도민체육대회의 상징물을 공모한다고 26일 밝혔다.

공모대상은 4개 분야로 대회마크(엠블럼), 마스코트, 포스터, 슬로건이다.

작품은 160만 충북도민의 화합과 결속을, 영동군의 풍요롭고 미래지향적 이미지를 함축적으로 표현하면 된다.

응모자격은 전 국민 누구나 가능하고 부문별 1점씩만 응모할 수 있다.

출품된 작품은 상징물 심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각 부문별로 최우수, 우수, 가작 12점을 선정해 총 790만원의 시상금을 지급할 계획이다.

당선작 심사 결과는 다음달 중 군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. 자세한 응모방법은 영동군 홈페이지 군정소식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하면 된다.

제62회 충북도민체육대회는 내년 5월 11일부터 3일간 총 27개 종목이 영동군 일원 경기장에서 펼쳐진다.

군 관계자는 “코로나19 등으로 도민들이 힘든 시기를 보냈는데 도민체전을 통해 다시 한번 도민화합을 이룰 수 있는 자리가 되도록 빈틈없이 준비하겠다”고 말했다.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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